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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nsight

MZ고객 사로잡은 은행의 DX 전략! BaaS와 임베디드 금융 더 간편하고, 편의성 높은 금융 서비스를 위한 은행의 디지털전환(DX)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가 주요 고객층으로 부상하면서, 개인화/맞춤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신기술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전략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고객과의 접점, 비즈니스 모델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게 바로 ‘프론트 오피스(Front Office)’입니다. 최근 프론트 오피스의 디지털 전환 움직임과 함께 서비스형 은행(Banking-as-a-Service, BaaS)와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BaaS와 임베디드 금융을 기반으로 혁신해 나가는 은행의 프론트 오피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 콘텐.. 더보기
뭉쳐야 산다! 금융사와 핀테크는 지금 초협력 중 경쟁 구도로 나뉘곤 했던 ‘전통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의 비즈니스 협력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5대 금융지주의 경영 핵심 전략 또한 ‘빅테크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금융 강화’였는데요. 최근에는 전통 금융사가 핀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해 동반성장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일례로 KB금융그룹이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한 기업의 수는 약 177개 사(지난해 9월 기준)에 달합니다. 업무 제휴도 249건에 육박하죠. 이처럼 금융사는 핀테크를 통해 기술을 확보하고, 아웃소싱으로 기존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 마이데이터 사업이 활발해지면서, 데이터 확보가 경쟁력이 되는 트렌드 또한 협업의 물꼬를 트는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이.. 더보기
[CES2023] 지구를 구하는 친환경 'AI로봇'이 온다 기술의 트렌드와 진화를 알려주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ES)는 올해 어떤 미래를 예견했을까요? CES 2023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기술이 곧 인류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라는 사실을 예고했는데요.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부터 지구를 구하는 친환경 AI 로봇까지, CES 2023에서 공개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상상초월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 콘텐츠 전문을 확인하세요. 글 | 최은수 | 미래경영전략학 박사·MBN 보도본부장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CES2023] 실용주의 로봇의 등장! CES2023 핵심 트렌드는? 매년 1월 첫째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IT 테크 업계의 새해’로 불리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열립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인 CES에 수많은 기업이 참여해 신제품을 선보이는데요. 때문에 CES를 들여다보면 한 해의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올해 CES에 참가한 인원은 11만 5,000명으로 4만 명이 모인 작년보다 2.9배나 늘었는데요. 참여 기업 역시 3,200개 사로 작년 2,000개 사보다 1.6배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팬데믹이 끝나가는 추세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CES 2023에 참여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올해 CES. 현장에 직접 방문해 살펴본 생생한 CES 2023의 이야기가 궁금.. 더보기
금융 DX 시대! 알아두면 쓸모 많은 디지털금융 법률 상식 소비자들이 디지털전환(DX)의 빠른 변화를 체감하는 분야로 금융 서비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마이데이터를 비롯해 AI, 클라우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이미 금융 서비스 깊숙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새로운 전자 금융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디지털금융 관련 법률은 여전히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디지털금융 관련 법을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요. 디지털금융이 글로벌 트렌드가 된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디지털금융 관련 법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데이터 3법, 전자금융거래법 등 디지털금융과 직결된 법률 상식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 콘텐츠 전문을 확인하세요. 글 | 길재식 | 전자신문 기자 *해당 콘텐츠.. 더보기
슈퍼컴보다 '30조 배' 빠르다! '양자컴퓨터'가 바꿀 미래 모습은? 기존의 컴퓨터로 10억 년이 소요되는 문제를 단 100초 만에 해결하는 컴퓨터가 있습니다. 이른바 ‘컴퓨터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양자컴퓨터(Quantum Computer)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슈퍼컴퓨터로도 1만 년이 걸리는 연산을 양자컴퓨터는 단 3~4분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초고속 연산능력을 갖춘 양자컴퓨터는 기존의 컴퓨터로 해결하지 못했던 금융과 화학, 바이오, 환경 등 사회의 복잡한 난제를 해결함으로써 인류의 모든 삶을 다시 송두리째 바꿀 전망입니다.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할 양자컴퓨터는 우리 삶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까요? 양자컴퓨터란 ‘얽힘(entanglement)’이나 ‘중첩(superposition)’ 같은 양자역학적인 현상을 이용하여 연산하는 컴퓨터를 말하는데요. 기존의 컴퓨터가 반도체.. 더보기
젊음과 노화를 넘나드는 AI 기술! 고도화된 디지털 휴먼이 온다 2018년 개봉한 마블 영화 에는 양자 터널을 통해 과거를 넘나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초대 앤트맨인 행크는 딸 호프에게 ‘엄마(재닛)가 비행기 사고로 죽었다’라고 말했지만, 호프는 그 말이 거짓임을 직감하고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앤트맨의 파트너 히로인인 ‘와스프’ 재닛은 1987년 소련의 핵미사일을 멈추고자 소형화 슈트를 착용하고 더 작은 크기로 변신했습니다. 그 순간 조절기가 작동에 실패하면서 양자 세계에 빠져 영원히 갇혀 버리고 맙니다. 재닛역을 맡은 미셸 파이퍼는 1958년생인 배우입니다. 극중 젊은 모습과 나이 든 모습을 오가면서 주목을 받았는데요. 영화의 스토리상 과거 세계에 갇혀 있었으니 당연히 젊음을 유지해야 했고, 마블은 기술을 활용해 영화 속 인물의 모습을 배우의 실제 나이보다 젊은 모.. 더보기
미래 식량위기 걱정 끝? 농업의 혁신 이끄는 ‘애그리테크(AgriTech)’ 미래 농업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인구 증가, 작물 생산량의 저하, 기후변화 등이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지구촌 이상 기후 등으로 곡물 가격이 상승해 실제 식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우리의 식량을 지킬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식량문제는 IT 기술을 접목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애그리테크(AgriTech)는 농업 관련 모든 산업 분야에 ICT를 융복합한 것을 의미합니다. 농산물 생산과 유통, 경영 등 전체 산업의 가치사슬을 기술로 혁신하는 것입니다. 애그리테크는 농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기술은 물론 모니터링이나 데이터 관리, 식품 공급망 등을 포함하는데요. 쉽게 말해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작물을 생산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