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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lutions/e-Government

[스마트스쿨 1] ‘디지털교과서’에서 ‘세계 최초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의 국가영어 능력평가’까지! 최근 교육계에서는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의 교사가, 21세기의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학생들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지식의 순환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 즉 SMART 선진교육모델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더 절실해지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2008년부터 디지털교과서 시범도입 등 학교에 IT를 접목하기 위한 시도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학교에 정보화 자원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 실제 수업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적 관점의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LG CNS는 2007년부터 다양한 연구 및 유관 사업을 꾸준히 수행해 왔습니다. 스마트스쿨은 가르치고 배우고 .. 더보기
국내 최초 ‘우편물류 정보관리 솔루션’ 수출 - LG CNS의 ‘비바포스트(VIVAPOST)’, 민관 협력으로 말레이시아 수출 - LG CNS는 국내 최초로 우편물류 정보관리 솔루션인 ‘비바포스트(VIVAPOST)’를 말레이시아 우정공사에 수출했습니다. ‘비바포스트’는 우편 흐름에 따라 발생하는 물류 정보를 추적, 통제하기 위한 솔루션인데요. 이 솔루션은 2014년 11월 종료될 말레이시아 우정공사의 ‘1PITTIS (POS Integrated Track & Trace Information System)’프로젝트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985만 링깃(한화 약 35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LG CNS는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의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 업무를 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바포스트’를 개발했는데요. 이 솔루션의 수출 배경에는 우정사업본부의 적극적인 해외영업지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간 우.. 더보기
도서관에 대한 새로운 생각, 국립디지털도서관 (The National Digital Library Korea) 겨울방학이 저물어가고 있는데요, 혹시 방학기간 동안 도서관에 갈 계획이 있으시다면 ‘국립디지털도서관’으로 발길을 옮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그럼 같이 국립디지털도서관으로 가봅시다. “미래의 공공 도서관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이러한 물음에서 시작된 ‘국립디지털도서관’은 IC (Information Commons) 공공도서관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와 그 발자취를 함께 합니다. 90년대의 공공도서관이 물리적 공간으로서 정보 공유의 역할을 담당했다면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디지털 교육과 학습을 담당하는 학습 공유 공간으로 발전, 사회·문화 공간으로서 평생 학습과 문화 공동체로서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는데요. 이 흐름을 반영한 국립디지털도서관은 기존 도서관의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1차원적 .. 더보기
전자정부 10년, 최고를 지향하던 기술이 세계에서 최고가 되다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던 바와 같이 LG CNS는 지난 10년간 정부기관의 행정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전자정부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부처에서 필요로 하는 까다로운 조건의 전자정부 프로젝트를 하나씩 수행해가며 축적하게 된 경험과 기술은 보다 어렵고 도전적인 사업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내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정보시스템, 국세청 국세통합시스템,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 특허청 특허넷 시스템, 우정사업본부 우편물류시스템, 대법원 사법부 전자소송시스템 등의 굵직한 국가 기간망 차원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민원24(전자민원), 대법원 온라인 부동산등기시스템, 한국조폐공사 전자여권, 세종시의 스마트스쿨 시스템, 온라인 복권인 나눔로또시스템 등의 직접적인 대.. 더보기
전자정부 10년, 그 길을 함께한 LG CNS 2010년 UN이 192개국 회원국을 대상으로 시행한 전자정부 평가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1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었고, 이후 우리나라 전자정부를 벤치마킹 하고자 하는 개발도상국들의 방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대한민국 전자정부 시작단계부터 세계 1위를 달성하기까지의 그 과정을 짚어보고 이와 함께 한 LG CNS의 역할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의 전자정부 발전단계 위의 도표를 보면, 첫 번째 단계는 전자정부 태동기로 행정전산망 구축이 시작된 1987년 ~ 1996년까지입니다. 국가기간전산망사업은 그 동안 정부가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해 온 각종 정보화 사업 중에서는 최대 규모였으며, 1987년부터 1991년까지 1단계 사업,.. 더보기
LG CNS가 구축한 전자여권, 해외여행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해지다 휴가철에 뜨거운 날씨를 피해 피서를 떠나는 분들 많으셨죠. 유달리 더운 올해 여름은 해외로 떠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요즘,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필수품은 바로 ‘여권’인데요. 그런데 이 여권 속에 LG CNS의 IT 기술이 숨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2012년 8월 29일이면 우리나라에 전자여권이 처음 발급된 지 4년이 되는 날입니다. ‘다~람쥐’로 사람들을 뜬금없이 공황상태에 빠트리는 개그맨 김준호씨가 2008년 8월 29일에 처음으로 전자여권을 발급받았는데요. 공식적인 전자여권 1호와 2호는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받았습니다. 첫 발급 이후 2011년 12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총 발행 건수는 1,000만 권을 돌파하였고, 2012년 6월 말에는 약 1,300만 .. 더보기
LG CNS가 구축한 전자소송시스템 활용 1년 – “법원의 담장 허문다” 우리 말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일이 급박하게 벌어질 때는 이치를 따지기 보다는 완력에 호소하기 쉽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그만큼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 우리 생활에서 멀리 있다는 의미로도 확대해석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법은 용어 자체도 왠지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데다 법을 집행하기 위한 절차도 까다롭기만 하다고 생각되기 때문 아닐까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소송을 하자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자니 엄청난 비용이 들 것 같아서 겁부터 나는 것이 우리 일반인들의 공통적인 생각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래 나억울씨(가명) 사례를 보니 멀게만 느껴졌던 법원이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법동에 사는 나억울(46)씨는 옆 빌딩에서 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