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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메타버스 속 신인류? 실제와 똑같은 디지털 휴먼이 온다 요즘 메타버스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정의하면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요소가 강화된 3D 콘텐츠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다 넓은 의미로는 ‘증강된 현실 세계와 상상이 실현된 가상세계, 인터넷과 연결돼 만들어진 모든 디지털 공간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초기 인터넷이 텍스트 중심이었다면 점차 사진이나 동영상이 가미되고, 이제는 3D 콘텐츠가 융합된 가상세계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 가상세계를 여는 키가 바로 메타버스인데요. 비록 가상세계지만 메타버스 안에는 경제 시스템과 세계관, 소셜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가상 공간은 끝없는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내부에서 여러 가지 거래와 창조, 자산 축적이 이뤄지고 현실과는 또다른 경제 활성화가 진행되죠. 특히 코로나19.. 더보기
LG CNS,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자격 획득 DX전문기업 LG CNS가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자격을 획득하고,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합니다.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는 AWS가 국가별로 가장 풍부한 클라우드 사업 경험을 보유한 파트너사들에게 제공하는 자격입니다. AWS의 파트너 프로그램 검증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이 확인되고, 다수의 고객과 대규모 클라우드 사업 실적을 확보한 파트너사에게 부여됩니다. LG CNS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리더로서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LG CNS는 AWS와 함께 국내 고객의 DX(디지털 전환)를 지원하고, AM(Application Modernization,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 더보기
드라이브스루 탄생시킨 디자인씽킹, 이렇게 적용해 보세요! 2020년에 전 세계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와중에 한국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코로나 진단 방안인 ‘드라이브스루 진료소’를 운영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드라이브스루 진료소는 자동차에 탑승한 채로 검사를 받을 수 있어 감염 위험과 검사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검사 과정을 획기적으로 바꾼 드라이브스루 진료소는 디자인씽킹이 적용된 성공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검진 방법은 검사 받는 동안 다른 환자로부터 전염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릴 경우 검사 시간이 늘어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드라이브스루 진료소는 이에 ‘공감’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다음으로, 검사 공간 공유 시 환자들끼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점과 검사자 수가 폭등하면서 검사 .. 더보기
누구나 코딩없이 프로그램 개발한다! DevOn NCD 무료 배포 일반인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LG CNS ‘데브온 NCD(DevOn NCD)’를 이용하면 개발언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LG CNS는 2일 프로그램 개발 플랫폼 데브온 NCD를 회사 공식홈페이지(www.lgcns.co.kr/Solution/DevOn-NCD) 에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웨비나를 통해 데브온 NCD를 시연하고 현장 적용사례, 향후 계획 등을 소개했습니다. 데브온 NCD의 NCD는 ‘코딩 없는 개발(No Coding Development)’을 뜻합니다. 데브온 NCD는 개발언어를 입력하는 과정인 코딩을 생략했습니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외국어를 학습하듯 자바(JAVA), C언어 등 여러 개발언어를 숙지하고 손수 입력해야만 했습니다. 데브온 .. 더보기
비정형도 자동화? AI와 만난 RPA '하이퍼오토메이션' 글로벌 IT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는 2019년 선정한 10대 전략 기술 동향 중 하나로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을 꼽았습니다. 이는 '자동화할 수 있는 모든 걸 자동화하는 기술'이죠. 2020년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많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늘어난 비대면 업무는 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자동화 수요 증대로 이어졌습니다. 그 원인은 전통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입력하는 재무, 회계, 제조, 구매, 고객 관리 등 업무 분야에서 AI(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가 커짐에 따라서 RPA 도입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l RPA (출처: https://www.uipath.com/automation/ai-and-rpa).. 더보기
디지털 금융과 고객 경험(下)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 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우리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더보기
상형문자도 풀어내는 AI의 능력! AI의 한계는? 우리는 매일 여러 방법으로 수많은 사람, 사물과 소통합니다.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하거나, 문자나 메신저, 채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심지어 컴퓨터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소통합니다. 소통을 위해 글씨를 쓰기도 하고 수화 같은 몸짓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언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약 7,000개에 달하는 언어가 사용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7,000개의 언어는 역사적으로 알려진 언어의 1/4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약 3만 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됐는데, 지금까지 3/4에 해당하는 언어가 사라졌고 앞으로도 언어는 계속 소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이미 사라진 과거의 언어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혹은 우리가 지금까지 확인할 .. 더보기
K-오픈뱅킹’의 클라스! 해외 무대 진출하는 토종 핀테크 금융 시장의 새로운 고속도로망으로 불리는 오픈뱅킹이 어느 정도 자리에 안착하자, 전통 금융사는 물론 국내 빅테크 기업들도 세계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이 높고 스마트폰 보급이 빠른 아세안 국가들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ICT 수출형’ 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IT 강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이 오픈뱅킹 채널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을 또 한 번 해외에서 이뤄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전통 금융사와 빅테크 기업 간 콜라보, 협업 체제가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픈뱅킹은 모든 핀테크 기업이 개별 은행과 별도의 제휴 없이도 신규 금융 서비스를 원활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금융 공동 인프라입니다. 계좌 조회, 이체 등 핵심 금융 서비스를 표준화해 오픈 A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