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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디지털트윈, AI 장착하는 정부세종청사…디지털청사로 변신! 정부세종청사가 디지털트윈, 5G특화망, AI, 빅데이터 등 DX신기술 기반의 디지털 청사로 탈바꿈합니다.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2023년 4월까지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19만평, 62만9천㎡) 청사인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전환(DX)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내는데요.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 더보기
스마트팩토리의 넥스트 레벨, LG CNS ‘버추얼 팩토리’ [찐텐 올라가는 DX기술시리즈] 스마트팩토리 1편 스마트팩토리는 제품 공정 설계부터 설비, 시스템 구축 모든 생산 과정에 AI·빅데이터·IoT·로봇 등 DX신기술이 녹아들어가 있는 신기술의 집합체입니다.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기에 첨단 지능형 공장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스마트팩토리는 공장 내 장비와 기기에 IoT를 설치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목적에 따라 스스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생산 비용 및 인력 비용 절감, 생산 효율성 확대, 개인 맞춤형 대량 생산 등의 효과로 이어집니다. 최근 스마트팩토리는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 전기차 배터리 등 국가 기밀급 제조 공정과 데이터를 다루고 있는 점에서 기업의 핵심 보안영역으로 꼽히며 더욱 주목을 받.. 더보기
LG CNS ‘버추얼 팩토리’ 본격 가동, 가상 공장 만든다 DX전문기업 LG CNS가 ‘버추얼 팩토리(Virtual Factory)’와 ‘버추얼 랩(Virtual Lab)’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제조 분야 DX(디지털 전환) 고객경험 가속화에 나섭니다. LG CNS는 최근 신물질을 개발하는 연구전용 공장을 대상으로 ‘버추얼 팩토리’를 활용한 가상공장 대체 기술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현재는 가상공장을 구축 중이며, 안전사고 방지, 에너지 절감, 환경 물질 배출 감소 등 고객의 ESG 경영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버추얼 팩토리’는 공장과 설비 등을 가상으로 구현하고, 공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공장 운영안을 가상환경에 적용합니다. 공장 전체를 가상환경에서 실제와 똑같이 운영할 수 있다. 가상으로.. 더보기
메타버스 제조, 디지털 트윈으로 완성! 제조업에서 메타버스는 어떻게 구현이 될까요? 물리적 실체와 똑같이 구현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이미 제조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술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거울세계와 가상세계가 반영된 메타버스 제조 공장을 지멘스, BMW그룹, 다쏘시스템, 두산중공업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022년 말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완공에 맞춰 세계 최고 수준의 메타버스 기반인 디지털 가상 공장을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차 양산을 앞둔 공장은 실제 공장을 시범 가동하지 않고도 메타팩토리 운영을 통해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할 수 있어, 실제 공장 운영 시 이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타팩토리가 현실 공장을 실시간.. 더보기
‘메타버스’에 푹 빠진 제조 산업, 어떤 모습일까?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meta'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아직 학계에서 일치된 정의는 없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통상적으로 인터넷 공간과 물리적 공간이 공존하는 집합적인 '가상공존세계(virtual shared space)'를 의미하며 경제, 사회, 문화적인 측면에서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조 산업 분야에서 메타버스가 어떻게 연구되고 활용되는지 유형에 따른 사례를 살펴보고,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과거에는 예언자가 인류의 미래를 예견하고 대중이 그의 뜻을 받아들이는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예언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고 있던 것이 아니라, 미.. 더보기
찰떡같이 알아듣는 ‘디지털 휴먼, 그 속엔 어떤 기술이 쓰였을까? 디지털 휴먼 기술은 단순히 사람과 비슷한 형상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이 인간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용도와 목적에 따라서 고도화해야 하죠. 상호작용이 대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면 상반신만으로 충분한데요. 대신,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지능이 필요합니다. 행동을 중심으로 상호작용한다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전신을 구현해야 합니다. 서비스형 디지털 휴먼(DHaaS)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기업은 여기에 필요한 디지털 휴먼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디지털 휴먼 프로젝트(Digital Human Project)'는 유니큐,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의 엑셀러레이트(Accelerate)가 공동 참여한 유명한 디지털 휴먼 사례 중 하나입니다. 2018년, 전직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수학 교수이자,.. 더보기
핫 키워드 디지털 트윈! 사이버물리시스템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과 함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함께 언급되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입니다. 각각 메타버스는 가상의 독립적인 세계를 구현하겠다는 목적을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세상의 일부를 가상 공간에 똑같이 구현하겠다는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두 키워드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함께 연결되는 점에서 유사합니다.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의 관계처럼 디지털 트윈을 이야기할 꼭 함께 언급되는 키워드가 있는데요. 바로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Cyber Physical System)입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디지털 트윈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여겨지기는 하나, 두 키워드는 서로 달라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디지털 트윈은 어떠한 .. 더보기
현실을 디지털로 ‘복붙’? 디지털 트윈이 그리는 미래 ‘주목’ 처음 가보는 곳에서 주위 식당이나 카페를 찾아야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스마트폰을 꺼내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길 찾기 기능을 사용하실 겁니다.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현재 내 위치를 확인하고, 가고자 하는 장소를 검색해 지도에서 추천해주는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지도에 표시된 것들이 현실과 동일하게 그려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지도 애플리케이션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예시입니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 시스템, 환경 등의 모든 것들을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함으로써 가치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하는데요. 지도 애플리케이션에는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건물과 길, 도로 체계와 교통환경 등이 디지털로 동일하게 구현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