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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10

80대 1 경쟁률 뚫은 유망 스타트업 3개사 육성

LG CNS가 사외 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몬스터’ 3기로 육성할 3개사를 선발했습니다. 6개월 동안 자금 지원은 물론 LG그룹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합니다. LG CNS는 3기 스타트업에 ‘LOVO’, ‘로민’, ‘리코어’를 뽑았습니다. 육성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입니다. LG CNS는 각 사에 약 1억 원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그룹 계열사와 실제 협력 사업에 나서는 스타트업에 추가 투자할 계획입니다. 올해 스타트업 몬스터에는 240개사가 지원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스타트업이 몰렸습니다. 경쟁률은 80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LOVO, 로민, 리코어는 각각 음성 AI, AI 기반 문자 인식, 스마트 물류에서 특화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l LG CNS ‘스타트업 몬스터’에 선정된 팀이 ..

CNS Story 2020.12.29 (1)

자기주도적 업무처리를 위한 To-Do 노트 작성 방법

이번 글은 제가 업무에 활용하는 노트 중 메모 노트만큼 자주 사용하는 To-Do 노트(To-Do List Note)를 어떻게 쓰고 활용하는지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 오늘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적는 To-Do 노트 ‘자기주도적 업무처리 습관’의 시작! To-Do 노트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노트입니다. 즉, 해야 할 업무 목록을 순차적으로 적어 두는 것이죠. 다만 해야 할 일을 한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매일 쓴다는 게 큰 차이점일 것입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하기 전, 즉 출근 후 자리에 앉아 5분 동안 해야 할 일을 써 내려가는 것이죠. 물론 어제 못 했던 일이나 한동안 처리하지 못해 누적된 일들도 써 내려갑니다. 해야 할 일을 한 번만 적으면 되지 왜 매일 반복해서 써 보는..

IT Life 2019.07.05 (1)

꾸준한 메모 습관으로 생각을 디자인하라 #10

이번 글에서는 생각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노트 외 도구로써 엑셀을 활용해 방대한 문서의 내용을 어떻게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라.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서를 통해서 설득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한눈에 볼 수 있게 펼쳐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매끄러운 논리 전개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파워포인트와 같은 문서는 슬라이드 간의 내용을 한눈에 보기 힘든 단점이 있기 때문에 내용을 구성하는 단계에서는 노트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제안서처럼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문서이거나 세부적인 내용이 많은 문서, 그리고 여럿이서 공동 작업을 하는 문서일 경우 엑셀 – 포스트잇 - 화이트보드를..

IT Life 2018.12.07

신사업 시 재무 분석 #1

지난 37편에서는 기업들이 ‘성장’을 위해 신(新)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몇 가지 추가로 설명드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문서로 비즈니스를 검증하려 하지 마라: 문서만으로 검증한다는 것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장 및 고객에 대한 Insight를 가지고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으로 현실에서는 가급적 주관적인 생각에 의한 (단독) 의사결정은 자제해야 합니다. ② 자체 검증은 짧게 하고 시장의 검증을 받으라: 작고 빠르게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만들고 시장의 검증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증을 받을 때에는 꼭 상용 출시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범적으로 적용해서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검증을 하는 방법도 실제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니까요...

IT Life 2018.09.28

신사업 정책 #2

지난 36편에서는 기업들이 ‘성장’을 위해 신(新)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 기존의 일하던 방식으로 정책을 추진한다든지 아니면 기업의 문화나 특성에 맞지 않는 정책을 구사하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해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알아봤습니다. ● 누구나 전략 기획 고수가 될 수 있다 - 신사업 정책 #1 요약해 보면, 첫 번째로 아이디어 기반으로 시장과 고객의 반응에 따라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스타트업과 전혀 다른 기업 문화와 조직구조를 가진 기존 전통 기업의 제도하에서 직접 추진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를 지원하고 투자하는 관점에서 접근하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율성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시너지를 내기를 기대합니다. 두 번째는 기업들이 ..

IT Life 2018.09.07

LG CNS, 나라장터 차세대 시스템 수주

LG CNS가 조달청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이하 나라장터)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습니다. LG CNS는 기술점수와 가격점수 2가지 평가항목 모두 경쟁업체를 앞섰는데요. 이번 사업은 차세대 나라장터 시스템 구축의 첫 시작인 정보화전략계획(이하 ISP: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사업입니다. ISP 사업은 본 사업에 앞서 업무 내용과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과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입니다. LG CNS는 이번 사업 수주로 차세대 나라장터 본 사업 입찰에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나라장터 본 사업은 내년 초에 발주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500억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나라장터 차세대 시스템 사업은 지난 2002년 처음 ..

CNS Story 2018.03.29

문서작성 훈련법

지난 9편에서 창의적 기법의 두 번째로 세 가지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 첫 번째는 ‘정답’을 배우는 우리나라와 달리 어려서부터 자신의 생각을 하고, 이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유대인의 ‘토론’ 교육을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장난감 디자이너의 창의적 발상 노하우 ‘시리토리 게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평적 사고로 유명한 ‘에드워드 드 보노(Edward de Bono)’의 ‘Six Thinking Hats Canvas’를 설명드렸습니다. ● [9편] 창의적 사고 기법 #2 http://blog.lgcns.com/1267 오늘은 8편에 이어 커뮤니케이션 세 번째 이야기로 평상시에 문서작성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훈련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얼마 전에도 문서 작..

IT Life 2016.12.16 (1)

커뮤니케이션 역량의 중요성

지난 4편에서는 논리적 분석 기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로직 트리(Logic Tree)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실 전략기획의 고수는 누구든지 될 수 있지만, 간단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기 보다는 꾸준함에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업무 중에 또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열심히 적용해 보시고, 자연스럽게 내재화 되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4편의 글을 읽으신 분들이 ‘전략기획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 역량이 가장 중요하고 이것만 열심히 훈련하면 되는구나’라고 오해하실 것 같아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대해 함께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역량의 중요성 전략기획은 어떤 문제(Problem)가 주어졌을 때 문제의 해결..

IT Life 2016.09.23

보고서를 잘 쓰는 법

이번 글에서는 간결하고 깔끔하게 보고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서를 대부분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고서를 만드는 역량이 파워포인트 스킬(skill)에서 나온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의 핵심은 디자인이 아니라 보고 내용 자체에 달려있기 때문에 문서를 꾸미는데 너무 치중하게 되면 보고의 본질적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도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 좋다’는 말이 있듯이 중요한 보고나 대외 발표 자리에서는 문서를 꾸미는 능력 또한 중요한 역량이 됩니다. 다만 화려하고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비즈니스 문서를 깔끔하고 간결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여러분도 아래 규칙에 따라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는 글자-문장-배치라는 세 가지 요소에..

IT Life 2016.09.20

보고를 잘하기 위한 방법

직장생활 14년 동안 수많은 보고를 하고, 그에 버금가는 보고서를 많이 써 봤지만 지금도 여전히 보고는 어렵게 느껴집니다. 보고서에 담겨야 하는 내용은 끊임없이 변하고, 보고 방식도 직장 상사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보고도 쉬운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보고해야 하는 직장 상사가 있는 한 보고는 제가 계속 풀어야 하는 숙제겠죠. 직장 생활을 통해 어깨너머로 배운 것과 제 나름대로 터득한 노하우를 다음 10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보고를 지시한 직장 상사에게 자주 질문하라! 보고를 해야 하는 직장 상사는 어려운 존재죠. 보고를 받는 사람은 여러분의 보고를 평가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보고에 대해 질책하기 때문에 보고를 하라는 지시를 받고 나면 대부분 혼자 고민하고 보고 준비를 하는 경우가..

IT Life 2016.08.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