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재

이젠 알아서 작업대로 온다, 스마트 물류 물류라는 것은 소재, 부품, 제품의 흐름을 지칭합니다. 그럼 스마트 팩토리에서의 ‘스마트 물류’는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작업자가 소재, 부품, 제품을 옮기면서 또는 찾아다니면서 생산 활동을 하였다면, 최근에는 IT 시스템을 통해 소재, 부품, 제품이 작업자를 찾아오고, 이와 관련한 데이터가 누적, 활용, 추척됩니다. 이렇게 IT를 활용해 생산성 및 편의성이 향상되고, 데이터를 통해 효율성이 증대되는 물류 운영 시스템을 스마트 팩토리의 스마트 물류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서 기존 공장에서 쓰이는 물류 장비들이 디지털화를 통해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물류 장비들의 변화 기존 공장에서 쓰이던 물류 장비 중에 대표적인 것이 지게차입니다. 지게차는 팔레트 등 화물이 특정 모양을 갖추.. 더보기
LG CNS, 구글과 협력해 ‘제조 지능화’ 수준 높인다 LG CNS가 제조 지능화를 위해 구글과 협업에 나섭니다. LG CNS는 7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8’ 오전 키노트에서 구글과 함께 협업한 비전검사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날은 행사 둘째 날로 구글은 자사 클라우드의 신제품 ‘Edge TPU (Tensor Processing Unit)’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LG CNS CTO 현신균 전무가 무대에 깜작 등장해 구글과 진행한 비전검사 협업사례를 발표한 것으로, 이번 LG CNS 비전검사 결과는 구글이 공표한 Edge TPU의 첫 번째 유스케이스(use-case) 중 하나입니다. 현 전무는 ‘구글 클라우드 AI를 통해 수 만장의 불량 유리기판의 이미지를 학습시켰다. 그 결과 일주일 만에 불량 유리기판을 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