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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AI가 신호등 조절 및 구급차 출동, '미래 도시'가 온다 4차 산업혁명이 도시의 풍경을 바꿔 놓고 있습니다. 도시에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이 시민들이 가장 살기 좋은 미래 도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어떤 미래가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을까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분석 보고서를 토대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 도시’의 미래를 예견해보겠습니다. 중국 항저우, 최적의 교통 흐름을 구현하다 중국 항저우는 ‘시티 브레인’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항저우의 모든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통제함으로써 도시 문제를 척척 해결하고 있습니다. 도시 전체에 설치된 CCTV는 교통 혼잡을 예측해 신호등을 자동으로 조절해주고 범죄자나 불법 주차 차량을 파악해 경찰에 통보해줍니다. 위기가 발생하거나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 더보기
LG CNS, 창원시와 창원형 스마트 도시 조성 협약 LG CNS(사장 김영섭)와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시민 중심의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LG CNS와 창원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동 참여를 시작으로 마산 해양 신도시 스마트시티, 산업 단지 및 기업 지원 등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각종 사업에 포괄적 협력을 진행해 창원시를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시민 중심의 창원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관한 협력, 창원시 산업 단지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지원 협력, 마산 해양 신도시 스마트 도시 특화 등 창원시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도시 관련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스마트 도시 연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