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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2

드라마 ‘스타트업’의 눈길 서비스, 현실이 되다?

수지, 남주혁 주연의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인식 서비스 ‘눈길’이 등장하는데요. 눈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의 역할을 인공지능으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눈길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보조 기기와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관련 기기와 서비스 동향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율주행에서 시각장애인 보조 기기로, 이스라엘의 올캠(OrCam) 이스라엘의 올캠은 시각장애인용 안경 기기인데요. 올캠의 창업자는 자율주행 센서 업체인 모빌아이의 창업자입니다. 인텔은 지난 2017년 모빌아이를 17조 원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올캠은 안경에 부착할 수 있고요. 책이나 간판을 인식해서 음성으로 ..

IT Insight 2020.12.28 (1)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혁신, 스마트 지팡이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보겸입니다. 인류는 언제나 편리한 생활을 추구해 왔습니다. 우리는 지금 엄청난 기술의 발전으로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어딘가에는 기술의 혜택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들도 기술 발달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와 기술의 결합, 바로 스마트 지팡이가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스마트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이동을 돕는 지팡이에 각종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 지팡이입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는 2015년 ‘우리 사회 격차를 줄여 줄 10대 미래유망기술’ 중 하나로 비콘을 꼽았는데요. 이를 이용해서 시각장애인에게 길을..

IT Life 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