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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 6

공유경제, ICT와 만나서 날개 달다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이민기입니다. 공유경제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공유경제는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인데요. 2008년 미국 하버드 법대의 로런스 레식(Lawrence Lessig) 교수가 처음 사용한 말입니다. 최근 공유경제는 세계적 경제위기와 청년실업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구매가 아닌 공유라는 방식을 통해 무리한 소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유를 통해 소비를 줄이고, 대여자는 새로운 경제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는데요. 실제 공유경제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공유경제가 경제 위기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처음부터 경제 위기 타개가 목적은 아니었..

IT Life 2015.05.08

위치기반서비스(LBS), ‘결합의 가치’를 일깨우다!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정지인입니다.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GPS'는 본래 'DNSS(Defense Navigation Satellite System) '라고 불렸다고 하는데요. 1960년대 초, 위성에 기초한 측량 및 항해 체계의 원형으로만 자리잡은 타이메이션(Timation)과 측정 시스템이 결합하여 발전된 것이 바로 GPS입니다. 위 우측 그림은 우리에게 조금 생소한 LBS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다양한 콘텐츠들과 함께 그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는 위치기반서비스 'LBS'에 대해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GPS는 인공위성을 이용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인데요. LBS(Location Based Service)는 G..

IT Life 2014.10.07

카셰어링(Car Sharing), 자동차의 공유 경제 시대를 열다!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차윤정입니다. 최근 '카셰어링(Car Sharing)'이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카셰어링은 가속화되는 노령화와 경기침체의 대안으로 등장한 ‘공유 경제’의 한 유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공유경제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2013년 세계 공유경제 규모는 51억 달러(한화 5조2,224억 원)에 이르며, 매년 8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카셰어링은 특히, 20-30대의 젊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과 함께 떠오른 카셰어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셰어링(Car Sharing)은 한 대의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여러 사람..

CNS Story 2014.08.08

LG CNS 스마트 탐험대와 함께 IT 세상으로 Go Go~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탁윤영입니다. 지난 4월 24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는 LG CNS가 주관하는 CSR 활동 중 하나인 ‘LG CNS 스마트 탐험대’가 진행되었습니다. ‘LG CNS 스마트 탐험대’는 LG CNS가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IT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IT가 발달한 나라에 살고 있지만 그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프로그램의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사회복지 전문 NGO인 굿네이버스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IT 문화 체험과 스마트 캠프로 구성된 2014년 LG CNS 스마트 탐험대는 수도권, 영남..

CNS Story 2014.04.29

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친환경 교통의 아이콘! ‘씨티카’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성재호입니다.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점차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쓰레기 더미를 생태 공원으로 탈바꿈 하거나, 저탄소 녹색시범 도시를 조성하는 등 지자체에서도 친환경 도시 조성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LG CNS의 자회사 ‘에버온’ 은 친환경 교통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카 셰어링(Car Sharing) 서비스를 지난 2013년 5월 시작했죠. 오늘은 에너지의 소비를 줄이고, 대기오염 물질을 억제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전기차에 대해 알아보고, 서울시의 전기차 ‘씨티카’ 이용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기차’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여 움직이는 친환경 자동차입니다. 자동차에 장착된 배터..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무공해 자동차 - 전기차 셰어링 ‘씨티카’ -

이제는 전기차 셰어링 시대입니다. LG CNS가 설립한 전기차 셰어링 자회사 에버온이 ‘씨티카(www.citycar.co.kr)’ 브랜드로 본격적인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를 개시했는데요. 친환경 교통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카 셰어링(Car Sharing)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자동차 셰어링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동차 셰어링 서비스는 기존의 렌터카 서비스와는 다른 개념으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한 시간만큼만 비용을 지급하는 신개념의 자동차 대여 서비스인데요, 특히 별도의 계약서 작성 없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으로 무인 거점에 주차된 차량을 여러 사람이 공유하면서 각각 필요한 시간대에 내 차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