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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AI 도입, OO 손에 달렸다고요? 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과거 유행했던 IT 기술들은 모두 패키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존재했습니다. 예를 들면 ERP를 도입한다는 것은 결국 ERP 패키지를 도입한다는 것이고, 빅데이터를 도입하는 것은 빅데이터 소프트웨어에 데이터를 넣어서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클라우드를 도입한다는 것은 당연히 돈을 내고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AI를 도입에 있어서는 도입할 만한 패키지도 소프트웨어 플랫폼 인프라도 없는 상황입니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나 파이토치(pythorch)는 AI를 개발하는 툴일 뿐입니다. 물론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해서는 GPU 인프라가 필요하나, GPU 인프라를 도입한다고 해서 AI를 도입하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AI 도입은 사람에게 달.. 더보기
다가오는 SW2.0시대와 AI엔지니어링! 디스토피아적 공상과학(SF) 영화 덕분일까요? 인간은 ‘사람과 같은’ 인공지능(AI)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영화 매트릭스는 인간이 컴퓨터와 기계에 의해 양육되는 먼 미래를 그립니다. 터미네이터 역시 자의식을 가진 집단적 AI가 인간을 적으로 간주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줄거리를 골자로 합니다. 대부분의 SF 영화에서 인류는 암울한 미래를 맞이합니다. 이처럼 인간을 뛰어넘는 AI에 역습당하는 영화가 난무하지만, 그런데도 우리는 끊임없이 ‘사람과 같은’ AI를 갈구합니다. 사람과 비슷하되 흠 없는 AI를 개발해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을 꿈꾸죠. 2016년 구글의 알파고가 바둑기사 이세돌을 꺾은 후 국내에서도 인간을 뛰어넘는 AI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졌습니다. 인간을 이긴 AI의 등장에 충격과 두.. 더보기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변화, 마이크로 스쿨과 코딩교육이 대세! 코로나19 사태 이후 학교는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공간 중 하나입니다.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온라인 중심 수업은 클라우드, 화상회의, 태블릿 등의 지원을 받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인데요. 미국에서도 예정 없던 온라인 중심 학교를 만드는 데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이와 별도로 성장하는 교육 방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 스쿨’입니다. 혁신적인 교육 방법론으로 평가받는 ‘마이크로 스쿨’은 어떤 수업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글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마이크로 스쿨(Micro school)’ 혹은 ‘마이크로 스쿨링(Micro schooling)’이라는 개념은 명확한 정의는 없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먼저 학급 규모.. 더보기
성큼 다가온 코딩 없는 ‘노코드’ 시대 최근 IT 업계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뉴스는 개발자의 연봉 상승이었습니다. 게임회사를 비롯해 많은 IT 기업이 개발자의 연봉을 크게 올렸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 빨라진 디지털 전환과 IT 기술의 중요성에 따라 개발자 확보가 기업의 주요 화두가 됐기 때문입니다. 이런 추세는 IT 기업은 물론 전통적인 비즈니스를 펼치는 기업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객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물론 회사 내의 인프라가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는 까닭입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VR) 등 IT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술을 비즈니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IT 개발이 필수이며,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개발자 확보는 기업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원하는 개.. 더보기
인생도 코딩도 60부터! IT 서비스가 발달할수록 기술에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과 정부가 디지털 기술을 미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인 기술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러한 교육의 수혜자는 주로 어린이나 개발도상국 국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노령층, 은퇴자, 임원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육 내용은 ‘모바일 뱅킹 이용법’이나 ‘줌 회의 참석방법’같은 기본적인 IT 활용 방법부터 프로그래밍까지 다양합니다. 은퇴를 하고 쉴 법도 한데 나이의 중•장년층이 디지털 기술과 코딩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들이 공부하는 이유는 어린이, 청년들이 공부하는 이유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지적 호기심, 재미, 업무 능력 향상 같은 가치 때문입니다. 요즘 기업들은 직무 교육을 할 때 .. 더보기
누구나 코딩없이 프로그램 개발한다! DevOn NCD 무료 배포 일반인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LG CNS ‘데브온 NCD(DevOn NCD)’를 이용하면 개발언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LG CNS는 2일 프로그램 개발 플랫폼 데브온 NCD를 회사 공식홈페이지(www.lgcns.co.kr/Solution/DevOn-NCD) 에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웨비나를 통해 데브온 NCD를 시연하고 현장 적용사례, 향후 계획 등을 소개했습니다. 데브온 NCD의 NCD는 ‘코딩 없는 개발(No Coding Development)’을 뜻합니다. 데브온 NCD는 개발언어를 입력하는 과정인 코딩을 생략했습니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외국어를 학습하듯 자바(JAVA), C언어 등 여러 개발언어를 숙지하고 손수 입력해야만 했습니다. 데브온 .. 더보기
LG CNS DevOn NCD 무료 세미나 안내 LG CNS DevOn NCD 무료 공개 웨비나 코딩을 전혀 모르는 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LG CNS가 No Code 플랫폼, DevOn NCD를 일반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합니다. 글 l LG CNS 홍보팀 *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거짓말 아님 주의! 코드 없이 코딩한다 'LG CNS DevOn NCD' 인터넷 기술이 도입된 이후 만들어 진 수많은 디지털 서비스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같은 특정 기술을 가진 개발자만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종의 진입장벽이 있는 셈이죠. “코딩 없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말은 몇 년 전만 해도 “칼질 없이 요리한다.”, “악보는 모르지만 작곡을 한다.”처럼 믿기 힘든 말이었습니다.이제 이런 이야기들은 ‘라떼’가 됐습니다. LG CNS가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프로그램 개발을 할 수 있는 플랫폼 ‘DevOn NCD’를 만들었기 때문이죠. NCD는 No Coding Development의 약자로 ‘코딩 없이 개발한다’는 뜻입니다. DevOn NCD가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디지털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비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