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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벨트 소터 2

불가능에 도전하다! LG CNS 국내 최초 식자재 분류시스템 개발 스토리

쌀, 밀가루, 양배추, 호박, 당근, 양파, 고추, 간장, 김치…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으로 포장된 식자재들이 자동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곳은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의 동서울물류센터입니다. 매일 밤 이곳에서는 식자재들이 거래처에 맞게 자동으로 분류되고 있는데요. l 아워홈 동서울물류센터 식자재 유통 업체의 경우, 취급하는 상품들의 포장 형태와 크기가 매우 다양해 자동화 분류 처리를 적용하기에는 부적합한 것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다른 식자재 유통 업체뿐만 아니라 아워홈의 기존 물류센터에서도 최근까지 매일 밤 입고되는 수만개의 식자재들을 거래처별로 지정된 롤테이너까지 이동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작업자들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 하고 있었죠. 하지만 LG CNS에서 개발한 크로스벨트 소터(Cross-Belt Sort..

LG CNS, 국산기술로 말레이시아 최초 자동 물류처리센터 구축 -말레이시아 1위 택배사 포스라쥬 우편물류집중처리센터 사업 수주 -

LG CNS가 국산 물류처리 솔루션으로 말레이시아 최초의 자동 물류처리센터 구축사업을 수주,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착수합니다. 최근 말레이시아는 택배 사업을 민영화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우체국에 해당하는 국영기업인 포스 말레이지아(Pos Malaysia Berhad)가 포스라쥬로 개편된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현지 시스템 구축 전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진행된 물류 솔루션 최종 테스트를 위한 ‘비바소터’ 데모라인 전경 LG CNS는 현재 말레이시아 최대 민영 택배회사인 포스라쥬(PosLaju)의 우편물류집중처리센터(Integrated Parcel Center, 이하 IPC) 구축 사업을 수주한 것입니다. 포스라쥬 IPC는 말레이시아 최초의 자동화 물류처리센터입니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는 택배 분류..

CNS Story 201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