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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로봇

로봇, 그 진화의 끝은 어디인가?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나노기술, 무인 운송 수단,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을 두어 미래를 혁신적으로 바꿔 나갈 여러 기술 중 빼놓을 수 없는 기술이 바로 로봇 공학입니다. 로봇이란 단어를 만들어낸 카렐 차페크나, 아이작 아시모프, 필립 K. 딕의 SF 소설에서만 볼 수 있었던 ‘로봇’이 어느새 우리 삶의 여러 부분에 놀랍도록 가깝게 다가온 것이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떠오르는 기술, 로봇 로봇은 산업이나 재난 구조 현장에서 위험한 일을 맡아 주고, 공장에서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려 나르거나 단순 반복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고 꾸준하게 수행하기도 합니다. 병원에서는 자동화된 로봇 팔이 정교하고 안전하게 수술을 돕고, 이동형 로봇이 스태프에게 약, 도구를 신속하게 전해 주기도 합니다... 더보기
‘로봇과 클라우드의 융합’ 로봇 생태계를 주목하라! ‘AI, 챗봇, 머신러닝과 딥러닝…’ 모두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함과는 다르게 직접 경험하거나 적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AI와 관련한 기술 적용을 시도하고 있고, 이젠 조금씩 여러 서비스와 연계하는 모습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챗봇과 음성인식을 적용한 서비스는 금융, 유통, 통신, 가전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적용되어 실제 서비스하고 있는 상품이 많습니다. 로봇은 어떨까요? 로봇도 S/W 플랫폼화되면서 로봇이 점점 더 지능화가 되어가고 있으나, 로봇 자체적으로는 용량적 한계와 물리적 한계가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복잡한 연산이나 대량의 데이터 처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Computing 파워를 필요로 하는 작업인 ‘환경.. 더보기
4차 산업혁명, 클라우드 로봇시장 열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삶을 하루가 다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2016년,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그 시작을 알렸고, 계속해서 많은 제품과 기술이 전 세계에서 등장하고 있는데요. 누가 먼저 기술을 개발하여 선점하느냐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서로 경쟁을 하는 상황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받는 분야 중 하나인 서비스 로봇 시장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기존 서비스 로봇은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자 했지만, 4차 산업혁명으로 클라우드 기능이 융합되면서 서비스 로봇의 개발방향이 달라졌습니다. 지금까지의 서비스 로봇은 안내데스크나 청소 로봇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일반적으로 덩치가 크고 비싸다는 통념 때문에,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상대였죠. 그런데 최근, 도요타 자동차에서 ‘Kibo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