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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7

코로나, 오픈 사이언스 운동에 불을 지피다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는 중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계, 개인, 정부, 기업까지 여러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과학계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정확히 말해 과학계 협업 방식입니다. 요즘 과학계에선 과거 유행병이 돌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수준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과학계는 ‘오픈 사이언스(Open Scienc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IT 업계의 오픈소스 문화처럼 개방성과 집단지성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죠. 오픈 사이언스는 왜 필요할까? ‘과학계는 폐쇄적인 곳일까?’ 이 질문에 동의하지 않는 분이 많을 겁니다. 당장 과학 교과서를 펴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누구나 원하는 과학 정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IT Insight 2020.04.20 (3)

코딩 학원은 어떻게 혁신 대학이 되었나?

요즘 IT 업계 교육 트렌드를 꼽자면 MOOC와 부트캠프를 꼽을 수 있습니다. MOOC는 온라인 강의 서비스로, 매주 부과된 퀴즈나 시험을 통과하면 수료증을 제공하는 게 특징입니다. 부트캠프(Bootcamp)식 교육은 이와 비슷하나 좀 더 ‘취업 중심 실습’이 강조된 수업을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둘 다 활용하며, 업계 관계자를 강사로 내세우거나 면접 준비 및 채용 연계 서비스도 제공하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더 크게 확장하는 곳이 어딘지 물으신다면, 단연 부트캠프형 교육 기관입니다. 한국에선 전통 컴퓨터학원 혹은 직무교육 기관에서 부트캠프형 교육을 제공하지만, 영미권의 경우 전문 스타트업이 계속 새로이 설립되고 있습니다. l 메이크 스쿨 로고 (출처: 메이크 스쿨 프레..

IT Insight 2019.05.22 (2)

'해커톤',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 세상 밖으로! - 2015 LG CNS 해커톤 LG CNS 직원 참가기 -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2년 차인 LG CNS S/W 개발팀 김주예 사원입니다. 최근 해외 사업 제안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 '해커톤'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보석과 같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고, 우리의 산출물이 IT 신시장 개척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두근거림으로 팀원과 아이디어를 준비하며, 해커톤을 기다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저에게 '결과보다는 도전과 혁신의 과정 속에서 실패하더라도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경험을 준 값진 24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와 함께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우선 처음 도착해서 저는 100명이 넘게 모인 참가자들(LG CNS 직원 32팀인 93명, 대학생 12팀인 43명)의 규모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계속 혁..

CNS Story 2015.08.31

시간 내에 완수하라, 한계 도전 해커톤에 참여하다 - 2015 LG CNS 해커톤 대학생 참가기 -

지난 8월 21일 금요일 오전 9시, 상암동 DDMC LG CNS사옥에서 제3회 LG CNS 해커톤의 막이 올랐습니다. 해커톤(Hackathon)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하나의 아이디어를 정해진 시간 내내 몰두하여 구체화하고 구현해내는 행사입니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2015 LG CNS 해커톤’은 참가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도전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목표로, 21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연속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한 상암동 DDMC LG CNS사옥에서는 이미 행사가 시작되어 팀 소개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번 해커톤에 참가한 인원은 LG CNS 직원 32팀(93명)과 대학생 12팀(43명)으로 총 44팀..

CNS Story 2015.08.31

세상을 바꾸는 48시간의 열정, 해커톤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이승균입니다. 혹시 해커톤이라는 대회에 참가해 보신 적이 있나요? 최근 국내에서는 서울 글로벌 해커톤, IoT 해커톤, 웨어러블 해커톤 등 다양한 종류의 해커톤 대회가 열려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48시간, 무박2일로 진행되는 해커톤! 듣기만 해서는 굉장히 힘들 것 같지만 갈수록 참여하는 인원과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해커톤 문화가 무엇인지, 해커톤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데요. 먼저 기획자, 디자이너 그리고 프로그래머 등이 한 팀을 이룹니다. 그리고는 마치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하룻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짜고 프로그래밍 과..

IT Life 2015.08.19 (2)

스타트 업으로 스타트하다!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찬민입니다. ‘해커톤’이란 단어를 들어본 적 있나요?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를 이용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 행사입니다. 구글과 같은 IT 기업들은 직원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해커톤 대회를 열고 있으며, LG CNS도 2001년부터 꾸준히 해커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 신사업을 추진을 위해 직원들이 뭉쳤다! - LG CNS, 신사업 Seed를 찾아라-: http://blog.lgcns.com/644 해커톤에서 서비스 가치를 인정받은 기술은 ‘스타트 업’(Start Up)이라고 불리는 소규모 창업 집단으로 발전하는데요. 대표적인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도 이와..

IT Life 2014.12.11

신사업 추진을 위해 직원들이 뭉쳤다! - LG CNS, 신사업 Seed를 찾아라-

최근 IT 기업들은 기업의 가치 제고를 위해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의 공공사업 참여 제한 같은 규제로 인해, 국내 사업은 여의치 않은 상황인데요. 이에 IT 기업들은 해외로 눈을 돌려 신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시장성과 부가 가치 서비스의 이익 창출을 위해 솔루션과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트너(Gatner)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솔루션과 서비스 시장은 2013년 약 1,300조 원에서 2018년 약 1,700조 원으로, 5.2% 정도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러한 상황 속에서 LG CNS는 신사업 발굴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요? LG CNS 직원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급변하는 ICT 산업 환경 속에서 최근 빅..

CNS Story 201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