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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3

전략 기획자가 본 기업의 인사 전략 두 번째 이야기

지난 45편에서 전략 기획자가 본 기업의 인사 전략에 대해 글을 기고한 바 있습니다. 해당 글은 ‘인사 전문가’로서가 아니라 ‘전략 기획자’이자 ‘컨설턴트’로서 필자의 인사 전략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특히,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민첩성이 중요한 시대), 비즈니스 복잡도가 증가하고, 다양성에 대한 대응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기업의 인사 전략에 대해 몇 가지만 제한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인사 전문가가 아닌 저의 글에 의외로 여러분들께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 주셔서 용기를 내어 인사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 보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덧글에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글은 지난 글의 메시지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추가로 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글의 상세한 내..

IT Life 2019.10.18

Digital, Digital, Digital! 가트너 심포지엄/ITxpo 2016 참관기

2016년은 세계 최초의 컴퓨터가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지 70년째가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디지털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다가온 해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은 마침내 절대 넘어설 수 없을 거라 믿었던 사고의 영역에서 인간의 한계에 도전했고 결국 근사하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또한 인간의 눈보다 훨씬 정확한 센서를 장착한 자율주행자동차는 스스로 도로를 달리고, 로봇은 더욱 친근하고 똑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손을 내밀며 말을 걸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술들(디지털, 인공지능, 머신러닝, 로봇, AR•VR 등)이 일상 생활이 아닌 산업 현장에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디지털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인공 지능 기술은 우리의 비지니스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그렇다면 이제 무..

IT Insight 2016.11.16

신입사원의 일일 멘토로 나선 LG CNS 김대훈 사장! -스마트 시대는 양손잡이 인재를 원한다 –

7월 14일, 올해 7월 갓 입사한 LG CNS 신입사원들이 여의도 본사 FKI 타워 임원회의실에 모였습니다. 신입사원들의 ‘일일 멘토’가 된 LG CNS 김대훈 사장을 만나기 위함인데요. 김대훈 사장이 건넨 첫마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 시대’는 ‘새로운 길을 만든다’와 동의어입니다. 통찰력과 혁신 주도력을 갖춘 ‘양손잡이 인재’로 성장하세요. 보통 CEO와 신입사원의 첫 만남이 교육장에서 이뤄진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김대훈 사장과 신입사원의 첫만남은 이례적입니다. 이는 LG CNS가 만들어가는 ‘스마트 시대’에 “신입사원들이 LG CNS의 새 역사를 쓰는 주역이 되라”는 당부가 담겨 있습니다. “LG CNS에 입사한 이상, 여러분은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닌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야 합니다. 앞으로..

CNS Story 201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