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SP

MSP 시장 강자 LG CNS가 알려주는 MSP와 CSP 차이 [찐텐 올라가는 DX기술시리즈] 클라우드 2편 기업들이 디지털전환(DX)에 나서면서 클라우드 시장도 함께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지난해 약 481조원 규모였던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올해 약 588조원, 내년 약 717조원 규모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제 많은 IT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대신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IT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란 단어가 말해주듯, 인터넷 통신망 어딘가에서 구름에 싸여 보이지 않는 컴퓨팅 자원(CPU, 메모리, 디스크) 등을 원하는 대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즉 인터넷을 통해 회사 외부에 있는 .. 더보기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하려면? ‘이것’부터 시작해라!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살펴보고, CSP가 제시하는 비용 할인 정책에 대해 살펴본 지난 편(Part 3. 클라우드 비용 할인 정책) 에 이어 이번 편에는 마지막으로 효율적으로 클라우드 비용을 관리할 방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지난편 보기] 멀티 클라우드 시대, 클라우드 서비스 '잘알'이 되려면?● [지난편 보기] 클라우드 할인 정책 전격 비교! 내게 맞는 ‘갓성비’ 요금제는? Part 4. 클라우드 비용 관리 클라우드는 필요할 때마다 리소스를 계속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한 만큼 비용이 청구되어 전체 리소스 사용량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필요한 인프라를 미리 구매해 한정된 자원을 배분해 사용하도록 하는 기존의 방식에 익숙한 .. 더보기
클라우드 할인 정책 전격 비교! 내게 맞는 '갓성비' 요금제는?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살펴본 지난 편(Part 1. 클라우드 서비스 프레임워크, Part 2.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이어 이번에는 CSP가 제시하는 비용 할인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편 보기] 멀티 클라우드 시대, 클라우드 서비스 '잘알'이 되려면? CSP의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그 비용을 비교하는 것은 클라우드 도입에 앞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기업의 워크로드 환경이나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선택해 최적의 요금제를 적용해야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art 3. 클라우드 비용 할인 정책 CSP의 요금제는 크게 쓴 만큼만 지불하는 On-Demand 방식, 1년 혹은 3년간.. 더보기
멀티 클라우드 시대, 클라우드 서비스 '잘알'이 되려면? 지난해부터 전 세계적으로 창궐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언택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세는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포레스터 리서치는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2020년에는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관련 기술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이에 발맞춰 매년 각 CSP(Cloud Service Provider)는 천문학적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자체 행사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CSP들의 신규 서비스 경쟁은 클라우드 환경에 새롭게 진입한 사용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편의성, 확장성, 혁신성 등 다양한 장점을 기대하고 도.. 더보기
클라우드 도입 전 꼭 알아야 할 '클라우드 보안' ① '한비자(韓非子)'에 나오는 이야기 중에, 매독환주(買櫝還珠), 즉 상자만 사고 구슬은 돌려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초나라 사람이 정(鄭)나라로 진주를 팔러 갔는데 값을 비싸게 받으려고, 목란(木蘭)으로 상자를 만들어 좋은 향기가 나도록 한 다음, 온갖 주옥으로 화려하게 꾸며 장식했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정나라 사람이 시장에서 초나라 상인의 물건을 보고 마음에 들어 그 자리에서 상자를 사고 상자 속에 들어 있던 옥을 돌려줬다고 합니다. 이 고사는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어 중요한 본질은 놓침을 이르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기업에서 클라우드 환경을 사용하는 모습은 더는 낯선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동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것인데요.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글로벌 Resea.. 더보기
이 속도 실화? 클라우드가 빅데이터의 ‘대세’인 이유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가 ‘오래 생존하는 것이다.’라는 말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이를 위해 기업은 경영전략 전반에 걸쳐 ‘하나의 사업에 선택과 집중할 것인가?’ 혹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하는가?’ 하는 두 가지 패러다임에 직면합니다. 빠른 비즈니스 환경의 속도 변화는 이 두 가지 패러다임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며, 생존하기 위한 도구로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고객과 시장의 변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 민첩성과 적시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고객 가치 혁신의 도구로써 클라우드 아키텍처, 애자일(Agile)한 조직 문화, 거버넌스 등을 앞서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최전선에서 기업의 영리 활동을 도모하는 현업 사용자에게는, 거시적인 .. 더보기
더 가볍게! '인공지능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 오늘날 신경망을 깊게 쌓아 올린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미증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층 신경망 연구는 하드웨어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더 좋은 성능의 알고리즘을 만들어내기 위해 각 기업 및 학계의 연구소에서는 더 강력한 최신의 GPU와 TPU를 사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력한 하드웨어와 전력을 쏟아부어야 만들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딥러닝 알고리즘. 우리 손엔 자그마한 스마트폰 정도가 쥐어져 있는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연구소에서 우리 삶 속으로 꺼내올 수 있을까요? 이 포스트를 통해 인공지능(AI) 경량화의 필요성과 그 흐름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경량화의 필요성 심층 신경망의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가.. 더보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CSP)와 그 특징은? 클라우드로 전환을 결심하고 나면 기업은 다양한 질문과 고민거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기업들이 먼저 하게 되는 질문은 ‘어떤 CSP(Clou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를 선택할 것인가?’하는 질문입니다. 이때 어떤 판단을 내리느냐에 따라 작게는 ‘지출의 효율성’에서 크게는 ‘클라우드의 활용 수준’까지 달라집니다. 따라서 선택을 할 때는 각 CSP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회사의 클라우드 전략과 맞는 CSP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CSP에는 어떤 회사들이 있으며 그 특징은 무엇일까요? 그 부분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CSP란 무엇인가? 클라우드는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와 공공 클라우드(Public Cloud) 두 가지 종류로 나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