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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 보안’, 이렇게 대비하면 된다

요즘 회사의 핵심 기술 또는 신제품에 대한 기밀 문서를 내부직원이 유출하여 해당 기업에 수억에서 수백억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안 사고 관련 기사들이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IT가 발달하면서 회사 업무 대부분이 종이 문서가 아닌 전자문서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업무 처리의 속도나 편의성은 개선된 반면, 자료의 유출 및 복제가 쉬워져서 메일 한 통, CD/DVD 한 장, USB 하나로도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전자문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우선 전자문서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전자문서란, '컴퓨터 등 정보 처리 능력을 가진 장치에 의하여 전자적인 형태로 작성..

개인정보 유출과 보안 시스템(2) 개인정보 유출 예방을 위해 기업이 채택할 수 있는 솔루션

최근 5년간 개인정보 수집 동의 위반 등 개인정보수집 관련 위반 정보통신 사업자가 738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개인정보유출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최근에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수칙 등 개인에게 자성을 요구하기도 하죠. 물론 개인이 얼마나 주의를 기울이냐에 따라 일정 부분 예방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기업들이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올해 1월 발생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언론 기사에는 정보를 유출한 PM이 어떻게 데이터를 외부로 빼돌렸는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를 유출하는 방법에는 메일이나 USB를 이용할 수도 있고, PC로 옮겨온 뒤 유출하는 등 ..

IT Life 201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