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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말레이시아 스마트 교통 강자로 부상 - 말레이시아 페낭市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 사업 수주 - 스마트교통 분야의 국내 대표 IT기업 LG CNS가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연이어 해외 교통 IT시장에서 승전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말레이시아 페낭市 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 이하 BIS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는데요. LG CNS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교통 솔루션을 제안, 교통 IT분야의 주요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수주에 성공해 우리나라 교통 IT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이 사업은 말레이시아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자 섬 지역인 페낭(Penang)市의 시내 버스 400대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버스 운행을 효율화하는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규모는 약 200억 원이며, 2017년 8월 개통을 목표로 말레이시아 현지 에이팩스.. 더보기
중남미 교통, 공공 No.1 IT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 [Global Report] LG CNS Colombia 법인 여러분은 LG CNS가 개발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정보통신기술) 서비스를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셨으리라 생각이 되는데요. 혹시 그렇다면 여러분이 경험한 LG CNS의 ICT 서비스가 세계적으로도 널리 퍼져나가고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1987년 한국에서 설립된 LG CNS는 2001년 중국 법인(LG CNS China)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인도네시아, 인도, 브라질, 일본,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 법인을 설립하고 전 세계 곳곳에서 ICT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세계로 뻗어 나가는 LG CNS의 글로벌 사업 현장을 소개해 드리고자, LG CNS의 세계 각국에 있는 법인들과 .. 더보기
LG CNS, 콜롬비아 파스토市 버스관리시스템 사업 수주 - 보고타에서 인정 받은 IT 한류의 중남미 확산 신호탄 - 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가 2011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교통카드 사업에 이어 총 사업비 한화 60억 원 규모의 파스토(Pasto)市 버스관리시스템(Fleet Management System; 이하 ‘FMS’) 사업계약을 체결했습니다. FMS는 버스에 GPS 수신기, 차량단말기, 통신모뎀 등을 설치, 무선통신망으로 버스 위치, 운행 속도 등의 정보를 중앙관제센터로 즉시 전송하고, 센터에서 이를 실시간으로 취합,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운수회사는 취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차 간격을 조정하고, ▲승객은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버스 운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교통 당국은 시내 버스 노선과 배차, 운행 일정 준수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노선 조정, 배차 간.. 더보기
LG CNS, ICT 한류의 중남미 확산에 앞장서다 LG CNS가 2011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교통카드 사업에 이어 총 사업비 60억 원 규모의 파스토(Pasto)市 버스관리시스템(Fleet Management System; 이하 ‘FMS’) 사업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파스토市는 북태평양에 인접한 인구 44만 명의 콜롬비아 중소도시로 해발 2,500미터의 고산 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균 기온은 섭씨 13.3도, 운행 버스 대수는 약 500대, 일일 교통 이용자 수는 10만 명이라고 합니다. 이번 계약은 LG CNS의 해외 교통사업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중남미 거점의 해외 교통사업 확산의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콜롬비아 파스토(Pasto)市 FMS 계약을 계기로 LG CNS 중남미 진출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전망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 더보기
천만 시민의 발! 서울시 교통 시스템 일일 체험기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2기 탁윤영입니다. 저는 요즘 MBC의 ‘나 혼자 산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요. 그 중에서도 프랑스 출신 미남 모델 파비앙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파비앙이 능숙하게 서울의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참 흥미로웠는데요. 외국인으로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워낙 편리하게 되어 있어 외국인이 이용하는데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라는 대답을 인상 깊게 본 기억이 납니다. 외국인도 무리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중교통! 오늘 하루, 저 탁윤영 기자가 서울시의 교통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보았는데요. 제가 이용한 경로는 구로 롯데마트에서 대학생들의 핫 플레이스 홍대까지입니다! 저와 서울시 일일 교통체험, 함께 하실래요? 2004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