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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서비스 '첫걸음', 정밀 주소와 사용자 인증 체계!

#1 (소유 자율주행차량) 아파트 입구에 멈춰 선 차량에서 운전자가 내립니다. 이후 차량에서 내린 운전자가 집으로 가는 동안, 차량은 스스로 주차공간을 찾아서 주차하게 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주차공간 주소를 정리하고, 빈 공간을 찾을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2 (공유 자율주행차량) 붐비는 서울 도심, 회사 앞에서 자율주행차를 호출했습니다. 퇴근 시간 회사 앞에는 공유 자율주행차량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자율주행차는 과연 호출한 사람을 잘 태울 수 있을까요? 만약 사용자가 아직 회사 건물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자율주행차는 어디에 정차하며 대기해야 할까요? 이를 위해서는 현재의 자율주행 기술에 더해서 추가적인 기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율주행차가 대기할 수 있도록 여러 대기 장소를..

IT Insight 2021.11.17

차키 없어도 OK! 스마트폰으로 운전한다

스마트폰의 빠른 발전으로 많은 휴대용 기기들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자동차 키도 마찬가지인데요. 물리적인 자동차 열쇠에서 휴대용 스마트키로 진화했고요. 더 나아가 자동차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기술들이 서서히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애플이 아이폰을 이용한 디지털 키 서비스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는 새로운 사용성을 제공해 주면서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자동차 키를 흡수하는 스마트폰의 최근 기술 트렌드와 향후 서비스 방향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키의 등장 스마트키의 등장은 자동차 사용을 한층 편리하게 해 주었습니다. 전에는 열쇠처럼 생긴 자동차 키로 차를 열고, 차의 시동을 걸었었는데요. 스마트키가 등장하..

IT Insight 2020.07.30 (3)

핀테크 x IoT, 금융 서비스도 사물과 연결

금융과 기술의 만남 핀테크(Fintech), 그리고 모든 사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최신 기술 동향의 선두에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도 핀테크와 IoT의 융합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정작 핀테크와 IoT의 결합에는 많은 눈길이 닿지 않습니다. 이유는 핀테크가 서비스라는 겁니다.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는 신용이라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은행 직원을 통해 면대면으로 제공되었습니다. l 비접촉식 결제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jEgeHPRV1Ks) 기술의 발전으로 현금자동인출기(ATM)의 도입 등 자동화가 이뤄졌고, 자동화에 더해 핀테크가 신용의 중요도를 낮추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IT Insight 2018.09.11

캠퍼스에서 찾는 IT템

안녕하세요. 대학생 기자단 6기 황선희입니다. 급속한 IT 발전은 교육에서도 큰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평범했던 캠퍼스 생활도 특별해지고 있는데요. 이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여러 캠퍼스를 가보았습니다. 대학생들의 하루 일과에 맞춰 어떤 특별한 것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석 - 비콘 강의의 첫 시작은 출석입니다. 출석 시스템에 비콘(Beacon) 기술을 활용한 캠퍼스가 있는데요. 바로 ‘스마트캠퍼스’를 도입한 연세대학교입니다. l 연세대학교 학생은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켠 상태에서 출석체크 어플을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플과 비콘이 신호를 주고받아 자동으로 출석 확인 버튼이 활성화되고, 버튼을 누르면 출석이 완료됩니다. 기존의 출석 시스템은 기기에 학생증을 태그하거나 기기에..

IT Life 2016.09.08

IT와 함께하는 편리한 메모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6기 황선희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둔필승총(鈍筆勝聰)이라 하여 ‘둔한 붓이 총명함을 이긴다.’라고 했습니다. 열심히 쓰고 공부를 하다 보면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한자성어인데요. 기록은 기억력의 한계를 극복하게 해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즘 같이 정보가 방대해진 시대에는 효과적으로 메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종이에 메모를 했는데요. 종이에 메모를 하게 되면 종이가 없을 때는 메모를 할 수 없고, 메모한 종이를 분실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편한 점들이 IT를 만나면서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이에만 메모했던 데이터들을 디지털화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덕분에 보다..

IT Life 2016.07.19

LG CNS, IoT 적용 전자가격표시기(ESL)로 유통매장 혁신 이끈다

LG CNS는 최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 강남대치점에 ‘3색(검정, 흰색, 빨강) 전자가격표시기(ESL: Electronic Shelf Label)’를 공급, 대형 유통사 대상 ESL 사업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ESL은 전자종이 기반으로 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매장의 상품정보(상품명, 가격 등)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자동화 시스템인데요. 최근 ESL은 단순 상품 정보의 표시를 넘어 센싱, 무선통신, 디바이스 등 다양한 IoT 요소가 활용되면서 유통서비스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O2O(Online to Offline), 옴니채널(Omni Channel) 등이 유통혁신 및 경쟁의 화두로 등장하면서, 그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고관리, ..

CNS Story 2016.07.14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이제 그만!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황선희입니다.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무언가를 사고 나서 이 말을 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이 해보셨을 것입니다. 결국 종이 영수증은 쓰레기통으로 향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종이 영수증을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려는 시도가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올해 3월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전자 영수증의 도입•활용을 지원하는 '2016년 전자 영수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전자 영수증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종이 영수증이 가지고 있는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인데요. 그렇다면 종이 영수증은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종이 영수증의 단점 ① 환경 문제 2014년 카드 업계에 따르면 한 해에 발급되는 ..

IT Life 2016.06.15

닮은 듯 다른 근거리 무선 통신, ‘비콘’과 ‘NFC’ 이야기!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석승연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현재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는 ‘비콘’과 이와 비슷하면서 조금 다른 ‘NFC’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거리를 걷다가 주변 매장의 쿠폰, 할인 정보 등의 알림 메시지를 받아 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이 또한 비콘 서비스 덕분인데요. 이러한 비콘은 ‘상대에게 신호를 받아서 발신하는 장치’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비콘은 반경 50m 범위 안에 있는 사용자의 위치를 신호를 통해 찾아 내는데요. 이를 통해 메시지 전송, 모바일 결제 등을 가능하게 해 주는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특정 장소에서 안내 서비스, 모바일 쿠폰 등을..

IT Life 2015.11.20 (3)

'니어러블(Nearable)', 본격적인 사물 소통 시대의 시작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민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바쁜 아침 시간에 휴대전화, 지갑 등 물건들의 이름을 외치며 집 안 곳곳을 뒤져 보셨던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지금부터 제가 소개할 이 기술을 사용하신다면 앞으로 허둥지둥 물건을 찾아 헤매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인지 지금부터 한번 만나 보시죠! 니어러블(Nearable)은 말 그대로 주변이나 근거리에 있는 사물 간에 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특히 블루투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와이파이와 같은 기술을 활용한 사물 간 통신을 말하는데요. 니어러블이라는 말은 비콘 분야 전문기업인 에스티모트(Estimote)가 자신들이 개발한 '비콘 스티커'를 설명하면서 처음 사용..

IT Life 201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