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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3

상상 속의 ‘날아다니는 차’ 현실이 되다

도로 위 자동차를 운전하는 시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휘발유와 디젤로 운전하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와 수소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자율주행차로 발전 중입니다. 이제 자동차는 ‘달리는 차’에서 ‘하늘을 나는 차’로의 진화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빠르게 발전 중인 ‘플라잉카(Flying Car)’는 공해와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도심항공모빌리티'로 재편될 미래 교통 자율주행자동차와 플라잉카가 대중화되는 미래 교통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로 재편될 것입니다. UAM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저고도의 공중을 활용해 새롭게 구축하고자 하는 도심 단거리 항공 운송 생태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도시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하..

IT Insight 2021.02.23 (1)

4차 산업혁명 쇼크, 자동차 미래 바꿀 ‘초연결차’가 온다!

“5분 뒤에 주차장으로 내려갈 거니까, 자동차 시동 걸고 온도를 18도에 맞춰줘!”앞으로 미래 차의 모든 것은 스마트폰을 통하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대고 말만 하면 원하는 모든 자동차의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이죠. 주차장에 도착한 운전자는 차에 타면서 “목적지는 세미나가 열리는 OO호텔이야.”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자율운전기능으로 운행하며, 탑승자는 발표 자료만 들여다보면 됩니다. 또, 이동 중 “조용필의 ‘친구여!’를 틀어줘”라고 말하면 음악이 흘러나오죠. 대리 운전사도 필요 없습니다. “저녁 약속이 10시에 끝나니까, 5분 전까지 식당 앞으로 와”라고 스마트폰에 대고 말만 하면 됩니다. 지금 타고 있는 자동차는 앞으로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최첨단 ICT 가전제품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입니다. 제4차..

IT Insight 2017.09.12

보고 듣고 생각하는 자동차가 찾아온다 - 미래 자동차 기술 경진대회부터 자동주행시스템까지-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정재우입니다. 요즘은 대학생들은 학교 대내외활동을 통해 유익한 경험을 하곤 합니다. 대학생 대내외활동은 아이디어 공모전이나 직무경험, 봉사활동, 응원단 등 정말 다양한데요. 이러한 프로그램과 행사는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이나 단체 역시 대학생들의 참신한 생각을 파악해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의 윈윈(Win-Win)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경진대회가 있다면 차세대 유망기술과 지능형 자동차 시스템을 주제로 한 경진대회인데요. 물론 제 관심분야이어서 더욱 그런 면도 있겠습니다. 이 대회는 여러 대학과 기업이 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에게 미래 자동차 기술에 관한 공모전이나 경진대회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그럼,..

IT Life 201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