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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 DAY 2022에서 AI 서비스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최근 AI는 기업 전반의 핵심 영역에 점차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LG CNS AI DAY 2022에서 AI 적용 전문 SW 기업 LG CNS의 차별화된 AI 서비스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성공적인 DX 전환을 함께 고민하고 추진하는 최적의 파트너를 만나보세요! 글 | LG CNS 홍보팀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Notice&Event 2022.05.09

LG CNS, 4대 ‘AI LAB’ 설립! AI 기반 고객경험 제시

DX 전문기업 LG CNS가 ‘언어 AI LAB’을 신설했습니다. ‘언어 AI LAB’은 사람의 말과 문자를 이해하는 AI를 연구해, AI고객센터와 챗봇 등의 AI서비스를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LG CNS는 ‘언어 AI LAB’ 신설로 기존에 운영하던 ‘비전 AI LAB’, ‘데이터 AI LAB’, ‘AI 엔지니어링 LAB’과 함께 4대 AI 연구소(LAB) 세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AI LAB 경영에 나섭니다. ‘언어 AI LAB’은 고객사에 제공하는 AI컨택센터(AICC)와 챗봇 등의 기술을 고도화합니다. AI컨택센터는 AI 기반의 고객센터를 의미합니다. LG CNS는 지난해 우리은행의 AI컨택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LG CNS는 AI를 학습시키기 위한 교과서 격인 한국어 표준데이터 ‘코쿼..

CNS Story 2022.04.26

LG CNS, AI로 농사짓는 '스마트팜 지능화 플랫폼' 구축

DX전문기업 LG CNS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첨단 무인 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지능화 플랫폼 구축’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사업은 2023년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54.3ha(54만 3천m2, 16만 평) 규모 노지에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이는 축구장 면적 76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이번 사업은 노지형 스마트팜 사업입니다. 노지는 지붕으로 가리지 않은 땅으로, 농업에서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논과 밭 등을 가리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농경지의 95%가 노지 재배 면적에 해당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팜은 유리온실, 비닐하우스 등 시설 재배를 중심으로 보급돼 왔습니다. LG CNS는 농사의 모든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팜 지능화..

CNS Story 2022.04.19

듣고, 맡고, 맛본다! 인간의 감각을 배우는 AI

신체의 감각수용기 종류로 분류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오감'이라고 말합니다. 시각은 망막, 청각은 달팽이관, 후각은 비점막, 미각은 혀, 촉각은 피부가 수용기이죠. 과거부터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시각과 촉각은 중요한 연구 대상이었습니다. 시각은 인간의 모든 감각수용기 중 약 70%가 눈에 있는 만큼 가장 중요한 감각으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컴퓨터와 원활하게 상호작용하려면 인간이 보는 것을 컴퓨터도 똑같이 보고, 인지할 수 있어야 했으니 말입니다. 촉각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촉각의 전달 속도는 70m/s로 매우 빠르고, 빛이나 소리처럼 공중으로 확산해 정보를 퍼뜨리는 속성이 없어서 촉감의 재현으로 컴퓨터가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은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

IT Insight 2022.04.14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 105권, 스마트폰으로 ‘쏙’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를 AI와 함께 스마트폰 앱에서 학습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DX전문기업 LG CNS가 지난 18일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와이비엠(YBM)’과 ‘인공지능 기반 외국어 회화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앞서 협약을 맺은 천재교육, 동아출판, 엔이능률, 대교, 비상교육까지 더하면, 제휴를 맺은 교과서 출판사는 총 6곳에 이릅니다. LG CNS는 AI튜터 앱 ‘스피킹클래스’에 약 1만 페이지 분량, 총 105권의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 콘텐츠를 탑재할 계획인데요. 이는 초·중·고교에 납품되는 전체 영어 교과서의 84%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스피킹클래스는 LG CNS가 개발한 맞춤형 AI튜터 서비스입니다. 교사들이 AI 영어 학습 콘텐츠를 직접 ..

CNS Story 2022.03.20 (1)

‘진짜 사람 아니었어?’ 디지털 시대, 떠오르는 디지털 휴먼

기술은 인간의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전했습니다. 제조업의 기계화, 공장화는 산업 혁명의 시발점이었죠. 중화학 공업을 통한 산업의 과학화는 제2차 산업 혁명으로 이어졌으며,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혁명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명에 이전과는 다른 특이점이 있다면 바로 '인공지능(AI)'인데요. 과거에는 기술이 발전해도 상호작용 주체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점차 사물 간 의사 결정과 컴퓨터 상호작용의 결과만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즉, 인간은 마지막에서야 기술을 인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으로 불리는 기술은 제4차 산업 혁명에서 궁극적인 엔드 투 엔드(end-to-end) ..

IT Solutions 2022.03.04 (3)

LG CNS, 청소년 AI 전문가 키운다

DX 전문기업 LG CNS가 청소년들의 DX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AI지니어스 아카데미 챌린지 데이’를 실시했습니다. 이 행사는 LG CNS가 지난 1년 동안 진행한 ‘AI지니어스 아카데미’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작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LG CNS는 작년 초 5개 고등학교의 SW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 90여 명을 선발해 AI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AI지니어스 아카데미’는 AI 인재 육성을 위해 LG CNS가 자체 개발한 진로 설계형 DX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IT에 꿈과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을 선발해 IT 신기술 교육과 LG CNS DX 전문가의 진로 특강을 제공합니다. 교육은 △AI·빅데이터 기초 교육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AI 창작 프로젝트로 구성됐습니다. 학생..

CNS Story 2022.02.09 (1)

로봇이 직접 씨를 심는다고? 이제는 정원 관리도 스마트하게!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일반 가구 중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는 1,041만 가구로 전체의 51.5% 수준입니다. 반면, 단독주택 거주 가구는 631만 가구로 2018년보다 10만 가구나 감소했습니다. 이를 미뤄봤을 때 정원을 가꾼다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단독주택에 대한 선호도가 낮은 건 아닙니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성인 1,323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을 보면 은퇴 이후 희망하는 주거 형태로 단독/전원주택/타운하우스가 38%로 가장 많았습니다. 뒤를 이어 아파트가 35.4%로 나타난 만큼 잠재 수요는 아파트 못지않습니다. 지난 CES 2017에서 LG전자는 잔디깎기 로봇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5월, 국내 시장에 걸맞은 한국형 잔..

IT Insight 2022.01.05

LG CNS, 협력사 IT 인재 확보·양성 지원한다

LG CNS가 최근 구인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의 인재 확보를 위해 ‘LG CNS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이하 협력사 채용관)’을 구축했습니다. 아울러 10주간의 전문 개발자 양성 교육 ‘U-Camp’도 무상으로 실시합니다. 최근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IT 신기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IT 인재 확보가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LG CNS는 IT 인재 품귀 현상 속에서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을 지원하고,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협력사 채용관을 마련했습니다. 협력사 채용관은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에서 상시 운영됩니다. 협력사 채용관에는 LG CNS의 37개 협력사가 참여합니다. 애버커스, ㈜메인정보시스템, 낙스넷 등 주요 강소기업에서 신입..

CNS Story 2021.12.27

이게 가능해? 이제 보트도 자율운항 시대

자동차의 자율주행이나 드론의 자율비행은 현재 활발하게 연구 중인 분야입니다. 그에 비해 물 위의 보트의 연구는 그보다는 더딥니다. 사실 자동운항(Autopilot) 기술은 1910년대에 항공기 대상으로 개발됐습니다. 선박도 1920년대부터 도입됐기에 오래된 기술로 여겨지는 면이 있습니다. 자율 주행 차는 막 고도화 단계에 올랐고, 자율 비행은 도심의 3차원 이동이라는 고도화 목적이 있는 데 반해 선박은 고도화 동기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자율 주행 차는 도로 위의 차선, 다른 차량, 사람, 신호 등 여러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주행을 수행하는 데에 초점을 둡니다. 반면, 물 위는 도로만큼 장애물이 많지 않고, 레이더 기술과 좌표만으로 다른 선박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닷길을 설정대로만 순항..

IT Insight 202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