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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89

LG CNS, 스타트업 도전하면 연봉 20% 더 드려요

DX전문기업 LG CNS가 최근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아이디어 몬스터’를 실시하며, DX 신사업 강화에 나섰습니다. ‘아이디어 몬스터’는 창의적 사업가를 육성하고 DX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LG CNS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선발 △1차 심사 △2차 심사 △사업화 등 총 4단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단계마다 기술과 사업성에 대한 철저한 심사를 거칩니다. LG CNS는 사내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아이디어 몬스터’를 통해 사내 스타트업에 선발되는 즉시 연봉의 4%를,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통과하면 각각 3%씩, 실제 사업화에 성공하면 10%를 지급받습니다. 모든 단계를 통과한 직원은 연봉의 20%를 인센티브로 받게 되는 셈입니다. LG CNS..

CNS Story 2022.04.05

LG CNS Startup Monster 2021년 참가팀 모집

LG CNS에서 우수 기술 보유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하는 ‘Startup Monster’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Track A와 Track B로 모집하며, Track A 메타버스 관련 스타트업(게임, AR/VR, 디지털트윈, 화상회의)은 가산점을 부여하여 별도 선발할 예정입니다. ▼▼ 온라인 지원서 작성하기(click) ▼▼ 글 ㅣ LG CNS 홍보팀 *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 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Notice&Event 2021.07.01 (9)

샌드박스 시행 2년 만에 혁신 서비스가 우르르!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도 중소기업이 금융 시장에서 사업을 펼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돈이 오가는 사업이 많다 보니 여러 규제를 받아야 하고, 사업 라이선스를 획득하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사업화를 할 수 있는 자금이나 인력이 부족한 작은 스타트업은 더욱이 애를 먹습니다. 이 같은 폐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금융규제 샌드박스(Sandbox)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시행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샌드박스’란 단어는 플라스틱 공간에 모래를 담아 아이들이 놀 수 있게 한 공간을 의미합니다. 게임의 한 장르로도 불리는데, 개발자 등이 개발한 게임 안에서 전체 맵 등을 파괴할 수도 있고 새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엄격한 금융 규제 환경을 한시적으로 풀어,..

IT Insight 2021.04.28

로봇이 궁금해? 미래로봇 총출동한 CES2021서 확인!

코로나 19로 인기 높아진 방역 로봇 코로나 19로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 안전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 한 해였습니다. 강화된 위생 개념만큼 연초 개최된 CES 2021에서도 방역 로봇을 선보이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영국 Shadow Robots의 매니징 디렉터인 Rich Walker도 “방역은 로봇에게 가장 최적화된 작업”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방역 작업을 할 때 특정 거리에서 자외선(UV) 스캐너를 일정 시간 동안 유지하며 소독하는 활동이 필요한데, 사람이 로봇처럼 정확하고 일률적으로 방 전체를 소독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LG는 교실, 사무실, 호텔 로비 등 사람이 많은 장소를 순찰하며 자외선(UV-C)을 사용해 스스로 살균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CLOi UV-C’를 공개했..

IT Solutions 2021.02.15

XR(AR+VR)로 수업을? 교육에 부는 디지털 전환!

지난 시간에 이어 에듀테크 관련 스타트업 사례와 2021년 전 세계 교육 트렌드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3D 교실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수업을? '에듀테크'가 뜬다 ● Edtech 관련 스타트업 소식 - XR기반 Talespin Talespin은 고객사의 임직원 능력 개발 및 교육, 채용을 위해 XR(AR+VR)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현재 Talespin은 특정 산업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보험사 대상으로 Talespin for Insurance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험사 고객사를 대상으로 손해사정사들이 손해액 판정 및 보험금 산정 등 필요한 업무 수행을 위한 가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신입 보험 조사관들이 보험 청..

IT Solutions 2021.01.11 (1)

오늘 톡한 상담원이 '챗봇'이었다고?

2019년, 가트너는 2021년까지 기업의 60% 이상이 어떤 형태의 챗봇이라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주목할 얘기는 아니었죠. 챗봇 도입이 본격화된 시점에 기술은 과장된 면이 있었습니다.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가 커진 와중에 챗봇은 널리 쓰이는 메신저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해 AI의 도래를 직접 경험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챗봇이 지능적이지 않았음에도 말이죠. 기업의 도입은 늘었으나 실제 챗봇과 얘기하면서 고도화한 AI를 경험한 소비자 사례는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크게 두 가지가 원인이었습니다. l 마스터카드 챗봇 (출처: 마스터카드 뉴스룸) 첫 번째는 '사용자 경험 최적화의 실패'입니다.편의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챗봇의 장점은 브랜드에 따른 사용자 경험 최적화만 이뤄지면 ..

IT Insight 2021.01.04 (1)

디지털 금융과 고객 경험(下)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 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우리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IT Solutions 2020.12.31

80대 1 경쟁률 뚫은 유망 스타트업 3개사 육성

LG CNS가 사외 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몬스터’ 3기로 육성할 3개사를 선발했습니다. 6개월 동안 자금 지원은 물론 LG그룹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합니다. LG CNS는 3기 스타트업에 ‘LOVO’, ‘로민’, ‘리코어’를 뽑았습니다. 육성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입니다. LG CNS는 각 사에 약 1억 원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그룹 계열사와 실제 협력 사업에 나서는 스타트업에 추가 투자할 계획입니다. 올해 스타트업 몬스터에는 240개사가 지원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스타트업이 몰렸습니다. 경쟁률은 80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LOVO, 로민, 리코어는 각각 음성 AI, AI 기반 문자 인식, 스마트 물류에서 특화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l LG CNS ‘스타트업 몬스터’에 선정된 팀이 ..

CNS Story 2020.12.29 (1)

드라마 ‘스타트업’의 눈길 서비스, 현실이 되다?

수지, 남주혁 주연의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인식 서비스 ‘눈길’이 등장하는데요. 눈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의 역할을 인공지능으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눈길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보조 기기와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관련 기기와 서비스 동향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율주행에서 시각장애인 보조 기기로, 이스라엘의 올캠(OrCam) 이스라엘의 올캠은 시각장애인용 안경 기기인데요. 올캠의 창업자는 자율주행 센서 업체인 모빌아이의 창업자입니다. 인텔은 지난 2017년 모빌아이를 17조 원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올캠은 안경에 부착할 수 있고요. 책이나 간판을 인식해서 음성으로 ..

IT Insight 2020.12.28 (1)

잘 만든 오픈소스 기술 하나, 열 기업 안 부럽다?(上)

90년대만 해도 오픈소스 기술로 사업을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핵심 코드가 외부에 공개되어 있고, 무료로 제공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데요. 누구나 무료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술을 누가 돈을 내고 이용하겠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매출을 꾸준히 만들거나 대규모 사용자를 확보한 오픈소스 기업도 많아졌는데요. 자연스레 오픈소스 기업이 지속 가능하느냐에 대한 의문은 수그러진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오픈소스 기업을 상징하는 레드햇이나 깃허브가 인수되기도 하고, 새로운 오픈소스 스타트업이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이 시장도 조금씩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오늘은 상업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오픈소스 기업에 대해 2편에 걸쳐 알아보겠습니다. 오픈소스 업계에서 부는 투자 바람 벤처캐피..

IT Insight 20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