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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스마트시티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스마트시티는 한글로 풀면 지능형 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도시란 무엇이며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도시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똑똑한 미래 도시의 진화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도시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편리한 인프라 때문입니다. 그 인프라는 한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시티에서는 어떠한 지능형 인프라가 구현될까요? 거대한 도시 인프라를 손쉽게 관리한다 1862년 빅토르 위고가 쓴 소설 ‘레미제라블’에 보면, 주인공 장발장이 다친 마리우스를 업고 하수도를 통해 탈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만큼 오래된 파리의 하수도 시설은 .. 더보기
전기를 아끼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를 아끼면 그만큼의 전력 요금을 절약할 수 있음은 상식적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요금을 절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낀 전기를 모으고 되팔아 추가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요자원 거래 또는 수요 반응(Demand Response)이라는 제도인데요. 수요 반응은 소비자가 전기 요금 절감 또는 금전적 보상 등을 위해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한 행위이고, 수요자원 거래 시장은 전력 수요자가 아낀 전기를 판매할.. 더보기
에너지 신산업, 넌 정체가 뭐니? 최근 우리나라 에너지 업계를 관통하는 최고 화두를 물으면, 아마도 다들 ‘신산업!’이라고 외칠 것입니다. 에너지 신산업은 정부가 늘어나는 에너지 소비와 신기후체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등의 위기 요인을 신기술로 넘어서고, 이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한 것은 2014년 9월 열린 에너지 신산업 대토론회 이후입니다. 이후 정부는 에너지 신산업을 정책 기조로 정하고 다양한 육성 지원책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정부의 에너지 관련 국책사업 전반이 신산업의 방점을 찍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에너지 분야 대표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자회사들과 함께 2조원 가량의 펀드까지 조성했습니다. 에너지 기업은 물론 그 밖에 건설, IT .. 더보기
LG CNS, 말레이시아에 교통 시스템 수출 쾌거 - 말레이시아 『도시철도 지선버스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 LG CNS는 말레이시아 도시철도(MRT, Mass Rapid Transit) 지선버스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스마트 교통(Smart Transportation)분야의 국내 대표 IT기업 LG CNS가 해외에서 또 하나의 수출 쾌거를 이룬 것입니다. 이 사업은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프로젝트인 도시철도 건설과 연계된 사업으로, 수도 쿠알라룸푸르市 31개 MRT 역과 주거지역을 연계하는 지선버스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는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규모는 약 120억원이며, 2017년 7월 개통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올해 MRT 2호선 사업 발주를 비롯해, 향후 MRT 3호선 발주 등 도시철도 건설에 총 30조원 이상의 정부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