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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혁신 사례 컴퓨팅 하드웨어 제조사인 NVIDIA는 자사의 GPU 제조 역량을 활용해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GPU는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구현 시 컴퓨팅 속도 및 성능 향상을 위해 필수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산업 영역 중 자율주행 시장에 집중하며 기술 혁신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NVIDIA의 자율주행 자동차 NVIDIA는 자사의 GPU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고, 이를 플랫폼으로 공개해 자율주행 분야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실제 NVIDIA는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자사가 개발한 자율주행 차량의 데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데모 영상에서 NVIDIA가 개발한 자율주행 자동차는.. 더보기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열쇠, GPU는 무엇일까? 가히 인공지능(AI) 시대입니다.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나 딥 러닝(Deep Learning) 등의 관련 용어도 널리 알려졌고, 기업들도 AI 제품을 상용화하여 설명하기도 수월해졌습니다. 물론, 대중성만으로 AI 시대가 가까워졌다는 것은 아닙니다. AI 시대가 빠르게 다가올 수 있었던 것은 기술의 역할이 컸는데요. 바로 'GPU(Graphics Processing Unit)'입니다. 지난달, 엔비디아(NVIDIA)는 GPU 기술 콘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 GTC)에서 차기 아키텍처인 '볼타(Volta)'를 공개했습니다. 볼타는 데이터센터용으로 개발한 테슬라 V100 GPU에 먼저 적용되었는데요. 테슬라 V100은 1,455MHz로 작동하는 210억 개.. 더보기
CES를 통해 본 2017 ICT 트렌드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박람회인 CES는 올해 50주년을 맞아, ‘혁신은 하나의 단어로 시작된다.’ (Innovation begins with a single word, ‘whoa’)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전체 3,800개 기업 중 중국 기업이 1/3을 차지할 정도로 중국 기업의 참여율이 높아졌고, 작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7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CES 2017에 참여했습니다. AI, 자율주행, 중국, 스타트업이 부각된 50번째 CES l CES 2017 (출처: http://www.ces.tech/News/Photo-Gallery.aspx) 또한, 2013년 이후 CES 키워드 변천을 살펴보면, 자동차 분야 관련 키워드가 급속히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